용대로183번안길 9

광주광역시 남구 용대로183번안길 9

용대로183번안길 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배고프지않아 · 방림1동 거주 30년차
저희집은 세면이 독립된 주택입니다 남향이라서 밝구요 주택이라 층간소음 걱정없이 살고있습니다 음식쓰레기를 모아서 버릴때 분리배출하는 통이 하나라서 일반비닐봉투를 추가로 밖에 꺼내놔야 하는 불편함은 있네요 그러나 그 외에는 불편한거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마당 안쓸었다고 아무도 뭐라하지않아요 화단에 꽃나무 귀찮으면 없어도 됩니다 마당에서 고기궈먹어도 되구요 줄넘기도 집안에서 걱정없이 합니다 밤늦게 세탁기 청소기 돌려도 신경쓰이지 않네요 주택도 살기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