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봉선동
주차매우불편 2중이아니라 3중주차라서 주차된차를 긁고가는 경우도 많음. 긴급할때 차빼려면 3~4대에 전화해야하는데 전화잘 안받는사람 있으면 스티커보고 집에찾아가서 초인종 백번 눌러야함 층간소음 있음 아파트 입구가 두개인데 신호등이없음 삼익사거리쪽입구는 차들이 안비켜주면 아파트안으로 들어올 수 없음 혼잡한시간에는 대략난감 쌍용사거리쪽 입구는 차가나와서 쌍용사거리쪽으로 나갈때 역시나 차들이 끼워주지않으면 못감 이중 삼중주차되어있어서 전기차 구역에 자리가 있어도 주차각이 안나옴 전화하면 들어갈 수 있게 주차했다며 나와보지도않음 시민의식 마이너스 주차자리가 안쪽에 있어도 통로쪽에 주차해서 안쪽에 자리가 있어도 주차못하게함 시민의식 마이너스 실제로 이사온지 한달만에 주차때문에 이사나간 사람이 있었음 경비아저씨가 담배를 엄청피는분이 있는데 저층창문으로 다 들어옴 그런데 경비뿐아니라 같은라인 아저씨들이 흡연자주함 저층은 다 들어와서 저층 주민들을 강제 간접흡연을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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