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봉선동
입주세대로 2017년 들어가서, 2024년 나왔습니다. 최강장점 인프라 입니다. 주변 스벅 학원 도서관 식당 쫌만 걸으면 먹자골목 주말 아침 천천히 일어나 스벅에서 아침먹고 청소년도서관에서 아이들이랑 시간보내고 들어와서 쉬고 너뮈 기분좋은 기억이예요. 단지 조경도 좋아서 산책하기 좋고 길을 끼고 있어 소음 걱정 했는데 많이 조용해요 가족 수가 너무 늘어 이사나오긴 했지만 저희끼리는, 위아래집 혹은 옆 집 살 수 있으면, 계속 살고싶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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