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동마을회관

광주광역시 남구 하지석길 12

지석동마을회관 살아본 후기 1

스낵면
제가 8년전에 거주했는데요 음 지금은 모르겠지만 광주인데 좀 시골같은 동네였어요. 주변에 작은 슈퍼마켓 정도 있고 카페도 한 곳 정도 치킨집도 두곳 정도 있던 조그마한 마을 느낌이였어요 조용하고 이웃끼리 친해서 나름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즐길 거리가 별로 없어서 심심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