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중흥동
외국인. 특히 이슬람 계통의 터키인들이 엄청나게 시끄러움 식당에서 음악 틀어 놓고 떠들고 심야 시간 저녁 시간에도 계속 자기들끼리 복도에서 떠들고 문 닫고 열고 닫고 외부 사람 들여 보내고 음악 틀고 한마디로 개판임 벽이 얇아서 방음 잘 안 됨.
호동로 21-8 후기 1개 전체 보기
북구 중흥동
외국인. 특히 이슬람 계통의 터키인들이 엄청나게 시끄러움 식당에서 음악 틀어 놓고 떠들고 심야 시간 저녁 시간에도 계속 자기들끼리 복도에서 떠들고 문 닫고 열고 닫고 외부 사람 들여 보내고 음악 틀고 한마디로 개판임 벽이 얇아서 방음 잘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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