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29번길 3
금재로29번길 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2층 필로티 바로 위에서 거주 도로가 감싸서 소음 좀 있음, 세탁기 오래된 것이 아쉬움, 화장실 창문 있음, 볕 잘듬, 겨울에 추움 바닥재가 아쉬운 점은 잘안붙어있어있는 곳들이 있어서 바닥 한 번 탁탁 칠 때마다 콘크리트 돌가루, 먼지 등이 올라옴 집주인 분께 말씀드려서 실리콘으로 막아도 먼지 위에 접착된 거라 금방 다시 떨어짐 외부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 버릴 곳 있음, 주차장 옆 호스로 세차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