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로 80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80

용봉로 80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조망: 1
  • 수압/난방: 1
뿡뿡이 · 용봉동 거주 13년차
큰 길에 위치하고 있어 여자분들이 거주하기에 안전합니다. 통창 밖으로는 전대 정문이 잘 보이고, 나무와 하늘이 다 들어와서 뷰도 너무 좋아요. 7년 거주하면서 무탈하게 잘 보냈고, 거의 대학원생이라(치전원, 법전원 등) 조용합니다. 화장실이 복도쪽에 위치해있어서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해요. 샤워 후 건조도 금방 될 정도로 통풍도 좋습니다! 보증금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위치나 교통, 편의시설이 너무 좋아서 7년을 만족하고 잘 지내다가 떠납니다☺️ 제가 7년 살면서 보일러가 딱 한번 고장났었는데, 집주인분께 말씀드리고 바로 고쳐주셨어요. 집주인분이 쿨하셔서 더 좋았습니다. 관리자 분도 건물에 상주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건물 관리가 잘 이루어져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