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84-10
용봉로 84-10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학군: 1
가끔 길고양이 싸우는 소리 빼고는 정말 조용한 편이라 좋았어요. 학교까지 가깝고 투룸인것 치고 가격이 저렴해 2년 살았습니다. 주변에 음식점이 없음에도 건물이 오래돼서인지 주변 세대에서 더럽게 생활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바선생이 가끔 출몰하곤 했습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84-10
가끔 길고양이 싸우는 소리 빼고는 정말 조용한 편이라 좋았어요. 학교까지 가깝고 투룸인것 치고 가격이 저렴해 2년 살았습니다. 주변에 음식점이 없음에도 건물이 오래돼서인지 주변 세대에서 더럽게 생활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바선생이 가끔 출몰하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