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 경양로103번길 24
한솔빌리지 살아본 후기 1
할아버지가 마음대로 문따고 들어와서 경찰 불렀음 내집 내가 들어가는데 뭔 문제냐고 소리 꽥 지름 경찰들도 고개 절래절래 못살겠어서 나간다하니 계약기간 안되서 보증금 안준다함 더러워서 안받고 나옴 대략 8-9년 전 얘기지만 아직도 소름
광주광역시 북구 경양로103번길 24
할아버지가 마음대로 문따고 들어와서 경찰 불렀음 내집 내가 들어가는데 뭔 문제냐고 소리 꽥 지름 경찰들도 고개 절래절래 못살겠어서 나간다하니 계약기간 안되서 보증금 안준다함 더러워서 안받고 나옴 대략 8-9년 전 얘기지만 아직도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