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 신임로31번길 78-4
신임로31번길 78-4 살아본 후기 1
고등학교때 전주에서 광주로 이사와서 조부모님을 부모님이 모시면서 주택에 가족들이랑 다같이 살았어요 엄마랑 목욕탕도 다니고 버스타고 다니고 직장도 다니고 타지역으로 일도 다녀보고 많은 추억이 있는동네구요 무등경기장 가깝게 있어서 옛날 해태 지금 기아가 경기에서 이기면 옥상에서 불꽃놀이 공짜로 봤네요
광주광역시 북구 신임로31번길 78-4
고등학교때 전주에서 광주로 이사와서 조부모님을 부모님이 모시면서 주택에 가족들이랑 다같이 살았어요 엄마랑 목욕탕도 다니고 버스타고 다니고 직장도 다니고 타지역으로 일도 다녀보고 많은 추억이 있는동네구요 무등경기장 가깝게 있어서 옛날 해태 지금 기아가 경기에서 이기면 옥상에서 불꽃놀이 공짜로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