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동한화꿈에그린 살아본 후기

북구 용봉동

크리스탈맘 · 산정동 거주 19년차
현관문 들어서면 넓어서 좋고 저 멀리 무등산이 보여요 그리고 주방에 서서 멋진 석양을 감상할 수 있어요. 여름에 에어컨 없었어도 바람이 잘 통해서 시원했어요. 단점은 전남대에서 행사하면 소음이 잘 들려요.
1~3년 거주 · 소음,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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