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용봉동
살아본 원룸중에 가장 소음이 적어요 층간소음에 시달리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예뻐서 혹해서 들어왔지만 반려동물 키우기엔 좀 작네요 혼자살기엔 괜찮아요 집주인이 집에 관심을 엄청 들여서 깨끗해요 저는 소동물 허락 맡고 들어갔어요 동물 병원 편하게 다니고 싶어서요 그런데 다른 세입자들에겐 동물 안된다했으니 걸리면 안된다고 하셔서 동물병원도 편하게 다니지 못했어요 ㅠㅠㅠㅠ 눈치보면서 이웃 마주칠까봐 심장 졸였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우치로126번길 45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