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우치로186번길 33-6
우치로186번길 33-6 살아본 후기 1
다른 무엇보다 집주인 분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마지막 나가는 이삿날에도 번거로운 부탁까지 다 들어주시고 정말 4~5년동안 편하게 내집같이 살았던게 감사하게 생각이 나네요 지금도 전의 집근처로 이사와서 살고 있는지라 근처에 지나치며 전의 살던집을 보게되는데 지금은 1층 2층 전부 집주인분께서 살고계신듯 하더라구요 여튼 정말 감사하게 잘살았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우치로186번길 33-6
다른 무엇보다 집주인 분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마지막 나가는 이삿날에도 번거로운 부탁까지 다 들어주시고 정말 4~5년동안 편하게 내집같이 살았던게 감사하게 생각이 나네요 지금도 전의 집근처로 이사와서 살고 있는지라 근처에 지나치며 전의 살던집을 보게되는데 지금은 1층 2층 전부 집주인분께서 살고계신듯 하더라구요 여튼 정말 감사하게 잘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