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가 조경이 잘 되어 있어서 아기랑 산책다니기 좋습니다. 유해시설도 없고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서 만족 스럽습니다.
아쉬웠던 점
주차
주차공간이 광폭이여서 카시트에서 아기 내릴 때 문콕걱정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녁 7시반 넘으면 주차 자리가 없어서 돌아다녀야 합니다. 이중주차를 해야하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중주차를 하더라도 출차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주차장 길(?), 차간 거리가 광폭으로 되어 있어요. 암묵적으로 이해하는 이중주차 구역(?)에 주차하면 크게 주차가 불편하다는 느낌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