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 서하로 463
주심교회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 교통: 1
곰팡이 없고 탑층에 옥상 단독사용이라 프라이빗하게 소음 상관없이 바베큐파티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안방에도 화장실있어서 불편하게 거실까지 안나가도되고 주방 거실도 분리되서 깔끔하게 생활가능했구요 교통 진짜 최상상급, 큰 창이 많아 환기도 잘되어서 공기청정기는 따로 필요없을정도고 비가와도 습한 느낌없었어요-! 단점으로 4층까지 걸어올라가는 채광 미친듯이 좋아서 눈이 안좋은 저한테 단점. (암막으로 커버가능이지만 식집사는 햇빛중요해서 암막은 안쓰는중이라 큰 단점은 아닌것같기도해요) 겨울엔 아침부터 해질때까지 해가 계속들어와 거실쪽 베란다 창 열어두면 거실 항상 따뜻하게 보내서 저녁에만 잠시틀어두고 생활했고 겨울에도 외풍으로 고생하진않았어요~ 집 앞 뒤로 베란다가있어서 하나는 빨래용, 하나는 창고용으로 쓰면 짐걱정은 없을듯해요 주인 어르신 터치 1도없는 거 왕 장점 그런데 이런집 두고 왜 나가냐구요..? 저의 평생로망인 마당딸린 시골 단독주택 매매성공해서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