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왕로51번길 60

광주광역시 북구 군왕로51번길 60

군왕로51번길 60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Lechuza · 두암1동 거주 2년차
전반적으로 조용한편입니다. 지대가 높은편이라 작년 폭우에도 침수되지 않았어요. 초등학교 근처라 지나다니며 낮시간에 아이들이 놀며 웃는 소리가 듣기 좋습니다. 주택가라서 술집의 소음이나 냄새같은게 없어서 깔끔합니다. 다만 동네에 고양이가 엄청 많아서... 귀엽긴하지만 주택사시는분들은 소음이나 쓰레기 헤쳐놓는 부분이 스트레스입니다. 그리고 동네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공구 빌릴 수있는곳이 제대로 연걸 본 적이 거의 없고 진짜 급할 때 겨우 연락닿아도 안된다고 들은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에는 아무 기대도 안하는게 좋아요. 그냥 공구가 전시된 동네 어르신 사랑방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