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오치동
겨울에 조용하고 냄새안나서 좋아요 근데 날이 따뜻해지면 냄새전쟁터가되네요 진짜 농축된 노인냄새 담배냄새 반려견똥냄새등등~~~ 젊은사람들은 살기가 힘들것 같네요 어서 기한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게다가 냉수가 진짜 답답하게 나옵니다 온수만 콸콸 나옵니다 온수나오니 좋은것 아니라고요 여름에 냉수가 졸졸 나오고 화장실 문제 큽니다 냉수가 적게 나오니 잘 안내려갑니다 수압이 너무 약해서요 온수만 세게 나오게 해놧어요 좌변기는 냉수만 연결된다는게 슬퍼요 오치주공 들어올분들 참고 하세요 저처럼 2년동안은 꼼짝 못하니까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광주오치1 후기 5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