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매곡동
조용한 동네고, 아이들도 어른도 많은 아파트인것같아요. 좀 오래된 아파트라 리모델링해서 들어와 새집처럼 잘 살고 있아요. 주차문제는 크지않은 듯합니다. 54번과 64번 버스가 동네로 들어옵니다(종점) 커피전문점도 많고 마트도 많아서 풍성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너무 좋아요 조용하고 주차도 너무 늦은시간 아니고선 크게 걱정 안 되구요 산있어서 공기 좋고 엘베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 잘나누고 아이를 보시면 귀여워해주시고 다들 매너도 좋으십니다. 오르막 길로 왔다갔다 해야 하는거만 아니면 흠 잡을 데 없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