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양산동
지옥 탈출 1년2개월 사느라 지옥 그자체 엿음 여름은 냉수는 안 나오고 옥상탱크 물이 나와 더워도 온수로 샤워 해야 하고 바퀴벌레 천국이라 매일 바퀴벌레에 시달리고 직접 방역 해도 사용 해도 소용 없고 주인은 어디든지 바퀴벌레 있다고 어른 손가락 두마디 만큼 큰게 수시로 나오는데 주인 한테 한달 살아보라 하고 나옴 모기는 산모기라 엄청 까맣고 큼 모기향ㆍ전기매트 다 소용 없고 겨울은 작은방 창문 하나 없어 추위 속에 살고 보일러 한달에 가스비 35만 정도 나와도 밖이랑 차이 없고 전기장판 키고 살다가 탈출 함 1년2개월도 살기 위해 버티다 나옴 오래된 주택이라 세탁기도 고장 됌 수돗물이 더러워 배수 호수 다 교체 햇고 돈 잡아 먹는 이화주택 주인은 청소비 20 위약금 두달치 내라 햇고 다 제하고 보증금 받아 지옥 탈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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