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신용동
장점 1도 없음 주변 학교 멀고 버스타려면 멀리걸어가고 주변상권 전혀없고 외딴섬에 와있는기분 장마때 홍수나서 지하주차장 침수에 차뺀다고 난리 마트는없고 편의점만 4개 학원은 태권도 1개? 정문에 부동산 간판 핑크색이라고 아파트 품격떨어진다 바꾸라고 난리 부동산 사장님도 입주민인데 생돈들어 간판교체 편의점도 없을시절 노점온다고 경찰신고하고 붕어빵노점 나란이 생긴다고 간섭하고 이상한 동내입니다 지금은 입주민외 방문차량은 사전예약없으면 들어오지도 못하죠.. 건물은 하자투성 집에 곰팡이와 같이 살고 지하주차장 천장물새고 욕실 타일갈라지고 끝도없네요 엘배가 1대 있는동이 많아 택배기사 출퇴근때 너무 오래걸려요 장점을 구지 꼽자면 새아파트라서 좋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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