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용두동
주차 8시부터 헬입니다. 경비실과 관리사무소가 주차단속을 전혀 안합니다. 출입차단x,스티커x 그외 제지 전혀없음. 민원넣어도 죄송하다는 말 뿐 개선의지없음. 부엌배란다 하수구냄새 올라옵니다. 미생물액체같은거 뿌리든 하수구를 막아두든 뭔짓을해도 올라옵니다. 방법없습니다. 부엌배란다 결로현상 너무 심합니다. 그쪽 벽 마감을 대충 한 듯 합니다. 12월에 추워져서 창문 몇일 닫아뒀는데 온 벽이 곰팡이로 도배되서 락스청소하느라 진땀뺐습니다. 창문 열어두고 살아야해서 배란다갈때마다 추워죽겠습니다. 방음 잘안됩니다. 안방벽이 옆라인 안방벽이랑 벽 하나두고 마주하고 있습니다. 옆집 말소리가 다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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