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송정동
근처조용. 아무것도없음 조용히살기엔나쁘지않음.최근 근처아파트생겨사람 많아지긴했음.친수공원가깝고 마트큰거몇개있고 걸어서 30 분 외. 근데 거기 데크길도로 아직도공사안끝나퇴근시간도로혼잡.왜이리오래땅만파는지. 문제있음 기차소음 있고문열어두면먼저가심하긴했음 다른곳보다안쪽동 이였는데도 대체적으로청소도깔끔했는데.처음 올땐관리실도그렇고친절하고관리잘되더니 2~3년전부터관리밥먹듯이바뀌고 청소아주머니도 한분이서몇동을청소하심. 뭔가 마니 빠진듯이변해버림.경비실 민원처리도안해주고전화도안받음 ㅡㅡ 주차는외부에서 대고기차타러가서차대기매우힘듬.심지어경차가 일반자리차대면서 ㅈㄹ 함. 주차심각. 층간소음싱함.화장실도. 별소리다들림.ㅠㅠ이 후기 자세히 보기
햇빛 잘들고 단지관리 깨끗하게 잘되는 곳입니다. 조용해서 시끄러운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단지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서향이라 늦은 오후 해가 잘 들어오고, 집 앞이 황룡강 뷰라 뷰라 좋습니다. 기차 소리는 의외로 안들리고 조용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