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도산동
채광좋고 조용한건 좋은데, 주차장이 자리가 항상부족하고 년식있는 아파트라 화장실에 전기코드가없어 비데사용이 불가능하며 수압이낮아서 인내하고 살아야합니다 싱크대도 좁아서 정수기나 식세기는 꿈도못꿔요 거실에 3인용 쇼파를 딱들어맞게 배치할수없어 대각선으로 놔야합니다 하지만 다른아파트에비해 금액대가 저렴해서 살만합니다 전투기소리가 엄청시끄럽지만 보상금이 나와서 나름쏠쏠함 다담식자재마트가 가까워서 장보기도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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