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선암동
104동 살때는 채광은 최고였는데 벌레도 크게 못보고 근데 106동으로 이사 오고 채광은 이미 알고 왔지만 벌레는 와… 겨우 이 거리 차이에 이렇게 큰 차이를 보일 줄은 몰랐어요. 하천이 가깝다는 것이 이럴줄이야 저희는 문을 못열어요 거미가 항상 창문에 있거든요 다른 벌레들도 같이 있고 초 미세망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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