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소촌동
주변에 초중고 학교가 있어서 아이들이.많이 살아요 나이있으신 어른들도 많이 살아요. 젊은 20대로 보이는 분들은.그리.많지.않았어요. 근처에 요양원과 요양병원있어서 어르신들이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요. 소아과병원은 없어서 아쉬워요. 대체로 시끄러운 술집이 없어서 조용한 편입니다. 저녁에는 더더 조용해요 주변에 조깅할 수 있는 공원이없어서 아쉬워요. 농협이없어서 가까운송정동으로 가야하는 번거로움 있어요.그래도 신협가깝고 조금만 걸으면 365코너 광주은행 있어서 일보기편해요. 채광좋고 방음은 보통수준이에요. 아파트 조경관리 꾸준히해요. 주차자리 여유있어요. 장성,나주,함평 등 시외로 나가기 편해요 공항도 가까워요. 큰마트도 두개나 있어서 장보기 편리해요.어린이집도 아파트 마다 끼고있어요. 봄여름엔 저녁에 개구리우는 소리 엄청 잘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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