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소촌동
1~8호 라인까지늠 남향 최소 10월까지는 보일러 안틀어도 따뜻함 아주 어렸을때부터 살덤 곳이라 정겹긴 하나..... 노후된만큼 층간소음 심함 주민들 나이 비율을 따지면 60~70대 이상이 8할 같음 아파트 가격이 낮은 만큼 정신아픈사람들이 주민으로 많음(ㄸㄹㅇ) 다수 주민들이 돈은 안 들이고 누리고 싶어 하는게 많음 주민회의가 불만토로현장으로만 이어짐 대책을 세우기 위해 회의하지 하면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무한 반복 젊은층이 생각보다 있는데 빨리 요기 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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