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라마이다스아파트 살아본 후기

광산구 소촌동

괭이발
신혼집으로 살기 시작해서 아이가 지금 7살이 됐네요.동네가 전체적으로 조용해서 참 마음에 들어요. 그만큼 유동인구나 그에따른 인프라가 부족하단 표현이 될 수 있겠으나 자차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다수이실테니 10분여 안에 대형마트 2군데가 있으니 생활에는 큰 불편을 못느꼈어요. 신혼때 아파트에 입주하고 첫 겨울날 때 정말 놀랐던게 와이프랑 하루종일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집에 온기가 느껴지더라구요?? 뭐지? 보일러를 틀고나갔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그냥 볕이 잘 들어서 집이 따뜻했던거더라구요.^^;;;지금은 아이가 있어서 보일러를 상시 틀고 있지만 아이 생기기전에는 가스전력공사에서 "혹시 집에 거주중은 맞는지? 또는 주거민이 독거노인은 아닌지" 확인연락도 받았네요;; 겨울철에 가스비가 너무 안나와서 안부전화(?) ...확인전화드렸다고 하시네요.ㅎㅎ딱 한가지 예전에 몰랐는데 최근엔 느껴지는게 아무래도 대단지 아파트가 아니다보니 주차공간이 부족한거? 그정도 되겠네요.
5년 이상 거주 · 소음, 주차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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