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우산동
앞동 34평 살아요. 하늘이 보이고. 6층인데 하늘도 보이고 해도 하루 종일 들어오고. 그다음에 문을 열어도 소음이 없네요. 길 건너 빛고을체육센터가 있어서 수영 언제든지 가서 할 수 있고 또 각종댄스와 요가 GX 프로그램 헬스등등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고요. 바로 그 옆에 시장이 있어서. 운동 끝나고 시장 봐서 오기도 너무 좋고요. 이마트도 가깝고 동사무소 광주여대도 바로 옆에 있는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할수 있어서 좋아요 저같이 은퇴자들한테는 천국인 것 같아요. 그런데 초등학생을 키우기에는 놀이터긴 없고 모텔촌인 점은 조금 아쉬울 것 같긴 한데 대신 관리비가 적게나와요 모텔촌이어도 굉장히 조용하네요. 술 마시고 떠든 사람도 없고. 아무튼 저는 정말 대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이 아주 잘 지어져서 자재도 좋고 층간 소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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