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106번길 69-9
사암로106번길 69-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여기 진짜 사람 살 곳 못함....옆집 외국인은 새벽만 되면 싸우고 집주인은 벨 누르면 되는데 문고리 잡고 열려는 시도 경찰부름, 윗층은 새벽에 소주병으로 볼링하는지 우당탕탕 장난없음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106번길 69-9
여기 진짜 사람 살 곳 못함....옆집 외국인은 새벽만 되면 싸우고 집주인은 벨 누르면 되는데 문고리 잡고 열려는 시도 경찰부름, 윗층은 새벽에 소주병으로 볼링하는지 우당탕탕 장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