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월계동
1997년 지어졌고 801~809동까지있고 299세대입니다. 엘베없는 5층, 21평. 방3개 욕실1개. 근처 21평대 5층 아파트들 다 가봤는데 라인8차가 안에도 가장 넓고 주차장 공간도 가장 넓어요. 지하주차장은 없어요. 항상 남아있어서 주차못해서 힘들었던적은 없어요. 20년째 살아보니 엘베가 없다보니 2,3층이 제일살기 좋아요. 재활용 쓰레기는 창고에서하고 수,일요일만 가능합니다.관리비는 10만원정도 나옵니다. (일반 관리비,음식물쓰레기처리비용,수도세 포함등등) 가스,전기세는 관리비에 포함 안됩니다. 학교는 월계초 횡단보도 안건너고 5분정도 거리라 안전하고 가까워서 좋아요. 중학교는 천곡중 ,첨단중 둘 중에 배정. 천곡중이 가까운데 첨단중으로 배정되는 비중이 큽니다. 거의 첨단중 배정된다고 보시면 돼요. 걸어갈수 있는거리입니다. 큰도로 바로 옆이라 도로에서 나는 소음(차, 오토바이)은 있어요. 아파트는 조용한편이나 오래된 아파트라 층간소음은 있습니다.아파트 바로 나가면 버스정류장있어 버스타기 편하고 앉아서 갈수 있어 좋아요. 길건너지않고 작은 산책이나 운동할수있는 공간이 있고 큰길건너면 응암공원, 첨단도서관 있어요. 작은도서관은 옆아파트(호반)에 있어요. 아쉬운건 마트같은 편의시설이 가깝지가 않아요.재래시장은 라인1차쪽으로 가야합니다. 쿠*등등 온라인 마트등등 배송은 다 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 편리하고 조용하고 산책로 공원 잘 조성 되어 있어서 살기 넘 좋아요 몇년은 더 있어야겠지만 전철 개통되면 더할 나이 없겠쥬이 후기 자세히 보기
버스 정류장이랑 가까워서 살기 편해요. 첨단 중심상가와는 다소 변두리지만 나름 조용하고 고속도로와도 가깝고 교통이 편리해요. 다만 그 원목마루라 그런지 층간소음 발소리가 크게들려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5층 주민들이 젤 피곤할 듯 해요. 애들 계단 발소리가 범에 시끄럽게 들려요 .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