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월계동
햇빛이 잘 들어오고 비교적 조용한 편입니다. 바로 앞이 무량공원이어서 산책하기 좋고 산월초가 바로 앞에 있어서 초등학생 있는 사람 살기 좋음. 그러나 집이 낡고 지금 주인이 관리를 잘 안해서 청결하지 못함. 동네가 비좁고 가까이 주차하기 힘듦.
월계로140번길 35-3 후기 1개 전체 보기
광산구 월계동
햇빛이 잘 들어오고 비교적 조용한 편입니다. 바로 앞이 무량공원이어서 산책하기 좋고 산월초가 바로 앞에 있어서 초등학생 있는 사람 살기 좋음. 그러나 집이 낡고 지금 주인이 관리를 잘 안해서 청결하지 못함. 동네가 비좁고 가까이 주차하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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