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월계동
채광좋음 빨래는 잘 안마르는 것 같아요 거의 방뺄때쯤 어디선가 개미가 기어나왔어요 하루에 한 두마리씩 많으면 세마리 정도 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안나올때도있고 집은 깨끗하게 유지하는데도 나오더라고요 누수된 적도 있어요 누수되어서 벽지가 곰팡이로 덮이더라고요 화장실에서 담배피는 사람들도 많아요 냄새가 다 들어와서 방안 전체에 연초냄새가 났어요 주차자리도 복잡해요 주차장 갓길에 주차해놓으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경비분이 항상 관리를 하시는데 무시하시고 주차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주차혼잡해요 입주주민만이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다른 차량들도 많이 들어와있어서 밖에다 주차하는 날이 많았어요 주차타워를 거의 사용하지않아요 사람들이 담배 경고도 이웃사람들이 엘베에 부탁하는 경고문 붙였었는데 소용없었어요 아마 제가 살았던 집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피시는듯 진짜 괴성을 지르지않으면 방음은 잘되는 것 같아요 옆집인가 윗집인가 싸우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단열 부족 엘베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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