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산월동
채광이 좋고 주변 산책길이 잘 되어있어서 사계절 내내 걷기 좋었어요. 다만 담배피는 공간이 중간 중간 있어서 아저씨 들이 담배를 많이 피더라구요. 산책길인 만큼 강아지 산책, 아이들 유모차 산책 등등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해서 안전해요. 근처이 큰 길 보훈병원 길이 있는데 거기는 오토바이가 많이 다니는데 한달에 4-5번 정도는 시끄럽게 지나다니는데 베란다 문 열어두면 다 들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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