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영정길 153

광주광역시 광산구 풍영정길 153

풍영정길 15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어리석은 · 우산동 거주 29년차
제가 신창사랑병원에 입원을 해서 책을 발간했어요. 사람들이 순박하고 꾸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