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신창동
시골집처럼 편안하면서 잠을 조금만 자도 깊은 수면을 취한 기분입니다. 이곳에 살지 자녀들 고등학생때 왔는데 벌써 두 아들들이20대후반되었내요 각자 취직도 되었고 신창동 편의시설을 아용하는데 편해요 나무들이 울창하니 공원이 구지 필요없내요 뒤산이 작은 공원같아서 아파트뒷문만 개방하면 공원역할을 합니다. 자동차가 있다면 지하주차장2층까지 있어 지상과지하2층 편하게 주차합니다 새벽6시즘 경비실반장님들이 새벽을 알려주시는 듯 남양아파트밖에 도로를 쓸어주십니다.아파트안도 깨끗하면서 밖에 도로들도 깨끗합니다. 소장님도 틈만나면 화단에 꽃도 심고 나무도 심어요 주변 고기대장사장님처럼 선한분들도 계십니다. 이유가 장마철에 상수구막힌 낙엽을 비를 맞으면서 그 가게뿐만아니라 저희 남양아파트까지 몇 년째치우십나다. 고기도 하루 팔것만 팔고 매일 손질해서 팝니다 그 주변 파리바게트(빵집)여사장님도 눈길쓸고.장맛철단도리하십니다 인스타에 홍보한 맛난 행파분식집과 집안에 반찬을 책임져줄 영희네반찬.반찬다움..주변 마트.술집.독서실.스타박스.써브.체육관!!!!!!! 초.중.고.대학교까지 떠날수없는 신창동언에 남양입니다. 편의시설이 한 곳에 몰려있어 편~안~합니다. 교통.순환2도로까지!! 살아보시면 은은하고 편안하고.여유로운 발걸음 느낄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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