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신가동
서남향에서 2년, 동남형에서 2년째 살고있는데 건물간의 간격이 좁고,서남향같은경우 여름 오후엔 저녁늦게 열기가 가득(?)하고,동남형 역시 남향쪽 햇살을 전부 누리지못하고 전면동의 그늘에 절반의 남향의 이점(?)을 만끽하고 있네요~ 벽식구조의 한계로 윗층의 소음과 아랫층에 청소기 소음도 간섭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는 한계에 힌국식Apt의 한계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상황~ 주차역시 1.2대의 제한으로 오후8시만 넘으면 주차 전쟁을 치뤄야되는 비자유인으로 살아야되는 작금의 Apt생활이 중앙정원의 잇점으로 대신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도시생활에 주어지는 한계일까 다시금 되새김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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