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던 점
층간소음방음환기건물관리주변 시설주차
골목에 가게가 많아서 주차 힘들구요 바로 앞에 술집 고기집 커피숍 많아서 시끄럽습니다. 층간소음 방음 안되있어 시끄러워요 계약시 옥탑은 옥탑에 사는 사람만 사용한다해서 입주했는데 주인집 남자분이 자꾸 옥상에서 담* 피워서 담배연기 들어와서 여름 내내 창문도 못열고 살았고 바퀴**도 엄청 나와서 환기는 꿈도못꿨어요.
안그래도 주변 음식점이 많아서 나올거같았지만,
옥상 주변을 살펴보니 주인집에서 쓰레기를 옥상에 뒀는데 하도 안버려서 봉투가 삭아서 다 찢어져 있었고 쓰레기 흩뿌려져 바람 날라댕기고 냄새나고 난리도아니였습니다.
봄되니 안방에 개미가 득실거렸고 주인집에 말하니 알아서 약뿌리라고해서 개인 돈으로 봄 내내 안방 전부 뿌리고 현관뿌리고 옥상뿌리고 했습니다.(참고로 11월에 입주해서 이렇게 벌레가 많은지 몰랐음)
입주당시 에어컨 곰팡이 심해서 청소 해주라했고, 세탁기도 청소한번안했는지 제가 세척했는데 3번 세척했는데 할때마다 안에서 전에 살던분 양말이 계속 나왔습니다.결국 들어가 산지 2주 안되서 세탁기 고장났고 주인분은 아래 거주하시는데 여자주인분이 관리하시는지 타지역에 있다고 소통 원할하지않고 주말에 쉬고있는데 뜬금없이 싱크대 치수 잰다고 온다고 할때도있으며 사는동안 불편한점이 한두개가 아니라 1년안되서 그냥 나왔습니다. 집은 깨끗하게 살다 나와서 주인분도 전화로 너무 깨끗해서 업체청소 안맡겨도 되겠다며 하셨지만 저한테 청소비 15만원은 꼭 받으셨습니다.(계약상 있으니 드리는게 맞지만 사는 내내 속앓이를 너무 많이해서 기분은 나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