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운남동
결혼하면서 신랑이 살고 있는 여기 아파트로 들어왔어요. 교통편리하고 아파트 뒤쪽이 바로 공원으로 연결되서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풍영정천을 따라 걸으면 너무 여유롭고 행복하답니다. 초.중.고도 5분거리에 다 있구요. 아쉬운건 화장실이 하나라는거. 지금 이사오시는분들은 리모델링 싹 해서 들어오시더라구요. 너무 너무 이쁘게. 요즘 집값 너무 비싸잖아요. 가성비 좋은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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