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장덕동
아이 유치원때부터 중3때까지 살았어요. 첫 입주할때부터 들어가 고등학교 들어가며 나왔어요. 가까운 성덕고 갔다면 계속 살았을 듯... 어차피 유치원은 선택하기 나름이라 위치면에서는 상관없고 초등학교는 첨엔 좀 거리가 있나 했지만 나중엔 익숙해지고 산(전혀 무섭거나 험악하지 않아)으로도 다녀보고 길이 점점 정돈되어져 나중엔 재미있게 다녔어요. 애 손 잡고 학교 바래다 주고 산 넘어 돌아오는 길이 운동겸 산책로 였으니까.. 결국 애들 키울때 그 만한곳은 없는듯해요. 단점이라면 학원가와는 멀리 떨어져 있어서... 어떤학원을 선택하느냐가 문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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