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부영아파트 살아본 후기

광산구 월곡동

좋아 · 월곡2동 거주 27년차
2015년 10월 09일 한글날 부영아파트 205동 803호로 분양아파트를 리모델링 된것을 1억 2500만원을 1억대출내면서 삼. 리모델링 되서 새집같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205동은 차길가여서 앞에 어등초교가 있고 사거리 신호등이 있어 서행을 하는데도 차소리는 처음 이사와서 익숙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버스정거장이 가까워서 딸아이 송원대학교 다니는데 좋으라 선택했습니다. 직장 하남공단 1번도로 럭키산업 다니기에 좋았습니다. 지금은 딸아이도 송워내학교 졸업한지도 12년이고 직장 럭키산업 그만둔지도 8년 입니다. 지금도 내가 산아파트라고 살고 있습니다. 팔고자 해도 갈만한 곳을 선택하지 않아 질르기를 미루고 있습니다. 15층 건물에 8층이라 로얄층에 삽니다. 혼자 살기에는 넓습니다만 딸아이는 신안동 원룸에 삽니다. 로망이였던 부영아파트 였습니다. 전세 천만원 주택 상하방에서 살때였을때 부영아파트 는 로망이였습니다. 처음 임대했을때 전에살던 아파트보다 넓어서 대궐같았던때가생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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