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반월로 79월곡반월로 79 살아본 후기 1이삔곰2026-05-19T05:50:57.000Z교회까지 걸어 갈 수 있어서 참 좋았죠. 걸어가는 동안 계절마다 허락되던 가로수의 낙옆들과 마주치던 들풀과 작은 꽃들의 인사가 참 행복했었어요
이삔곰2026-05-19T05:50:57.000Z교회까지 걸어 갈 수 있어서 참 좋았죠. 걸어가는 동안 계절마다 허락되던 가로수의 낙옆들과 마주치던 들풀과 작은 꽃들의 인사가 참 행복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