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반월로 79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반월로 79

월곡반월로 79 살아본 후기 1

이삔곰
교회까지 걸어 갈 수 있어서 참 좋았죠. 걸어가는 동안 계절마다 허락되던 가로수의 낙옆들과 마주치던 들풀과 작은 꽃들의 인사가 참 행복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