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동곡본촌길 23-20
동곡본촌길 23-20 살아본 후기 1
시골이라 한적하고 조용하고 인심좋고 살기 좋아요 류씨 부락촌 이라 제가 어렸을땐 류씨 아닌분 보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외부에서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집을 짖고 살고 있어요 그만큼 살기가 좋다는거죠 산책하기도 좋고 나주와 송정리 사이에 있는 마을이라 교통도 좋아요
광주광역시 광산구 동곡본촌길 23-20
시골이라 한적하고 조용하고 인심좋고 살기 좋아요 류씨 부락촌 이라 제가 어렸을땐 류씨 아닌분 보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외부에서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집을 짖고 살고 있어요 그만큼 살기가 좋다는거죠 산책하기도 좋고 나주와 송정리 사이에 있는 마을이라 교통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