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809-8
희망대로 809-8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예식장이랑 종합운동장 야구장이 근처라서 주말에 좀 시끄럽고 번잡할수 있어요.특히 예식장 주차장 바로 옆에 건물이 있어요. 그거 외엔 집주인분도 건물에 거주하셔서 건물관리도 잘되고 불편한것도 별로 없었어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809-8
예식장이랑 종합운동장 야구장이 근처라서 주말에 좀 시끄럽고 번잡할수 있어요.특히 예식장 주차장 바로 옆에 건물이 있어요. 그거 외엔 집주인분도 건물에 거주하셔서 건물관리도 잘되고 불편한것도 별로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