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주로 889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정몽주로 889

정몽주로 889 살아본 후기 1

  • 관리비: 1
  • 소음: 1
  • 주차: 1
  • 학군: 1
아줌마 · 오천읍 거주 25년차
주차는 1세대 1대보장이고 지정자리가 있음 엘리베이터 있으나 많이 작아서 이사 시 큰 짐은 계단으로옮겨야함. 안쪽 통로는 사다리차도 이용 불가하여 오로지 인려으로 이사 가능. 바로 앞이 초등학교이고 파출소도 가까워 치안은 비교적 괜찮은 편. 도로와 인접하여 편리함. 대형마트와 가까움. 공기의 질이 매우 나쁘고 창문을 열어 환기할 수 없음. 관리비는 고정 5만5천원과 수도세를 따로 납부하여 비교적 저렴한 편. 보안카메라가 있으나 작동과 열람여부는 불확실하며 주차장 천정이 일부 파손되어있고 우천시 빗물이 흘러내림. 천정 우수문제 인지 주차장 보안카메라가 작동이 안된다는 소리가 있으며 자주 센서등이 고장나나 빠르게 수리 되지 않음. 주차장 곳곳에서 흡연하여 공동현관문을 드나들때 냄새가 심함. 3,5,6호라인은 채광은 포기해야함. 주변 군사시설과 비행장. 바로 옆, 뒤가 자동차 정비,검사소여서 밤낮 매우시끄럽고 매연이 심각함. 9시 이후 상권은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