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지곡동
대학원생 시절 2년 살았네요 신혼집이라 방 하나였어도 둘이 살기에 만족했었는데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물건의 부피 때문에 조금 힘들었어요 ㅠㅠ 그래도 어찌할 방도가 없어 옹기종기 살았네요 ㅎㅎ 주변 산책로와 교정이 좋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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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지곡동
대학원생 시절 2년 살았네요 신혼집이라 방 하나였어도 둘이 살기에 만족했었는데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물건의 부피 때문에 조금 힘들었어요 ㅠㅠ 그래도 어찌할 방도가 없어 옹기종기 살았네요 ㅎㅎ 주변 산책로와 교정이 좋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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