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오천읍
주차는 매우 불편함.. 다들 칸 넘어서 주차하는건 기본이고 차량들이 많아서 저녁에 퇴근하고 오면 아파트? 내부에 주차는 못한다고 봐야함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은 왜 걷는건지 이해가 안됨 보통 카드로 계산해서 무게만큼 비용을 내야하는데 집에서 밥 안해먹는 사람들은 왜 비용을 내야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감 바로 앞 학교가 있어서 학생들이 등/하교 시간에 몰래 숨어서 담배피고 감(학교에 얘기해도 조치안됨) 그리고 호루라기 부는 아저씨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늦게까지 일하고 늦게까지 자고싶은데도 일어나게됨 주변에 편의점도 없고 대중교통도 별로.. 좋은점이라곤 잘 모르겠음 여러모로 불편해서 직장이동은 없지만 내년에 이사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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