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천로284번길 54-13 살아본 후기

포항시 남구 오천읍

로나 · 오천읍 거주 16년차
주변 원룸들 때문에 좀 시끄럽고 외부에 약간의 물건을 잠시두면 고물줍는 할머니들이 진짜 많아 도난이 많았어요. 쓰레기는 늘 날아다니고 그랬었지만 이 단점을 다 상쇄시킬만큼 집주인과 너무 멀어서 마찰도 없고 집세도 단 한톨도 올리신적없으며 이웃들은 다들 무신경하기에 층간소음에도 여유있게 그냥 넘어가시고 다들 마찰없이 잘 지냈었습니다. 환기는 문열면 꽤나 잘 되지만 까만먼지가 많이 오기에 청소는 자주해야되는 곳입니다.
3~5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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