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어로298번길 15-14
오어로298번길 15-14 살아본 후기 1
주택은 오히려 젊을 때, 아이가 어릴 때 사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직접 지은 집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지금까지 6년째 직접 나무도 심고 가꾸며 여름에는 수영장을 만들어 물놀이를 하고, 친구네 초대해서 바베큐도 해먹고 즐거운 추억이 가득한 집입니다. 정원에 벛나무가 있어 봄이면 벛꽃이 흐드러지고 한밤중 3층 옥상에 누워 떨어지는 별똥별을 구경도 하고 한겨울 눈사람도 만들어 보았던 평범하지만 특별한 경험이 가득한 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