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전원타운 층간소음·소음 후기 4개

포항시 남구 동해면

됌찌 · 소음
일단 외진 곳이라 조용해서 좋습니다 주위 다른 집에 사는 사람도 딱히 없는지 층간소음 등의 문제도 없고 가끔씩 리모델링인지 단순수리인지 공사하는 시끄러운 소리가 좀 들리지만 거의 없습니다 동네가 공기 좋은 것 같지만 솔직히 그리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공장도시라서 가끔씩 공장 특유의 말로 다 표현할수 없는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밤이나 비온뒤에 더 역합니다 밑층에 담배피우는지 모르겠지만 냄새 올라오는지 모르겠지만 좀 그럴때도 있고 사실 계단 오르내리면서 담배피는 몰상식도 좀 사는 것 같습니다 봄에 텃밭 거름 냄새가 풍기기도 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무식한 노인네들이 많이 사는지 근데 어느정도는 참을만 한 것 같기도 워낙 수십년된 구축이라 여러모로 별로인 부분도 있습니다 벽면이나 천장 윗부분이나 창문 등이 낡았고 웃풍이 심해서 겨울에 최악의 추위입니다 여름에는 폭염이 지속되지 않는다면 시원합니다 교통편은 사실 자차 없으면 불편하지만 시내버스 종점이기도 하고 시간 맞춰서 오고가는 마을버스 개념도 있어서 예전보다는 나쁘지 않습니다 배차시간도 별로라면 별로인데 이정도면 참을만 합니다 주위에 조그만 슈퍼나 편의점 등이 아무것도 없어서 급히 뭔가 하려면 불편하지만 요즘 어디든 배달 잘되니까 잘 활용하면 되고 음식배달은 몇몇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그냥저냥 조용히 살만한 것 같기도 하고 가격 자체가 워낙 낮으니까 지방도시라도 몇천만원에 자가 할만한 곳 찾기가 요즘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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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 소음
한적하고 조용한 동네. 주차 자리가 부족함. 비행기 소음 밤낮으로 들림. 영일만대로 바로 진출 가능해서 남북구 출근은 편함. 도구에 마트가 몇개있어서 간단한 장보기 괜찮음. 편의점은 동네 가까이에 없어서 차타고 도구쪽에 나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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됌찌 · 소음
이동네 모르는 사람이 생각하기에 공기좋다 할수 있겠으나 가끔 밤 새벽에 이상한 냄새 올라옵니다 비온뒤 더 심하고 환기는 시간에 따라 고려해야 합니다 층간소음 거의 없어서 조용히 살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주위 인프라 전혀 없어서 편의점조차 없는게 최악이지만 요즘 여러 배달 잘되니까 그러나 추가배달료 꽤 나옵니다 시간 딱 정해져있는 219번 마을버스 있어서 다니기에 나쁘지 않지만 자차없으면 꽤 불편합니다 밤에 막차 놓치면 거리감 심해서 최악입니다 중심가 기준으로 택시요금 2만원 가까이 됩니다 십년 더 넘은 구축이라 결로 웃풍 심해서 겨울 힘듭니다 생각하기 나름으로 살기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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