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중흥로151번길 34
중흥로151번길 34 살아본 후기 2
약 칠 년이라는 세윌이 흘렀습니다 처음에는 설레는 맘? 사는데는 다 그렇지 하는 맘이 반반 있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이사를 왔는데 꼭 내집같이 편아하게 첫날 밤을 잤습니다
여기에서 산지 강산이 이분의 일로 바꼈지만 별다른 변화는 없고 그저 오늘이 내일이고 내일이 오늘이라 그저그저 무사태평하며 이웃들과 때로는 토닥토닥하기도 하며 나름 재밌게 살고 있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웃사촌 들이 건강이 걱정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살고 있습니다